Home이슈"중국산 무기는 빚 좋은 개살구".. 이란, 中 방공망 쓰다 美에 무력화

“중국산 무기는 빚 좋은 개살구”.. 이란, 中 방공망 쓰다 美에 무력화

미군과 이스라엘의 합동 작전에서 중국산 방공 시스템이 완전히 무력화되며 ‘싼 게 비지떡’이라는 오명을 얻었다.

2월 28일 시작된 ‘에픽 퓨리 작전’에서 이란이 도입한 중국산 HQ9B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은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했다. 중국은 F-35 같은 최첨단 스텔스기도 차단할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실전에서는 미-이스라엘군의 공격에 전혀 대응하지 못하는 무능함을 드러냈다.

베네수엘라에서도 반복된 중국산 무기의 굴욕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 제거 작전에서도 중국산 방공망은 완전히 뚫렸다. 지난 1월 미국의 ‘앱솔루트 리브 작전’에서 스텔스 헬기가 중국과 러시아의 복잡한 방어망을 뚫고 마두로를 생포했다.

베네수엘라는 20억 달러 이상을 중국산 장비에 투자했음에도 단 한 대의 침입자도 포착하지 못했다. 중국 네티즌들조차 “남미 최강의 방공망은 고철 더미에 불과했다”며 조롱했을 정도다.

과대광고와 현실의 괴리

중국은 자국 레이더와 방공 시스템이 스텔스 방지, 재밍 방지, 전방위 감시 능력을 갖춘 ‘무적의 장비’인 것처럼 홍보해왔다. 하지만 전쟁이 발발하자 중국산 레이더와 지휘 시스템은 순식간에 무너져 내리며 무능함을 드러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작전을 언급하며 “수천 명의 병력이 배치되고 러시아와 중국의 군사 기술로 보호받는 주요 군사 시설이 있었는데 그 결과는 어땠냐”고 조롱했다.

중국산 무기의 근본적 문제점

중국산 무기는 실전 테스트보다 수출을 우선시하며, 설계 결함과 유지보수 문제로 서방 무기에 비해 현저히 뒤떨어진다.

HQ9 레이더는 설계 결함으로 인해 전파 방해 및 대레이더 미사일 공격에 취약한 원천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다. 베네수엘라의 레이더는 부품 부족으로 고장 난 상태였고, 파키스탄과 이란은 운영자 교육에 어려움을 겪었다.

미국과의 압도적 기술 격차

조지타운대 교수는 첨단 기술을 실전에서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역량에서 중국이 미국에 10년 이상 뒤처져 있다고 분석했다. 무기 수출 세계 3위인 중국은 파키스탄, 베네수엘라, 이란 등에서 전장에서 굴욕을 당하며 신뢰도 위기에 빠졌다.

이번 사건들은 중국산 무기의 실체가 겉만 번지르르한 허상에 불과함을 명확히 보여주며, 국제 무기 시장에서 중국의 입지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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